인스타에 황령산 릴스 영상 100만 좋아요
넘는게 3개나 있고 최근에 올라오는 것도
40만 좋아요 찍는 중
요즘 황령산에 외국들인들이 엄청 급증세임
몇 년 전만 해도 황령산에 외국인들이 갈거라고
생각했나?
보통 내국인 여행객들한테 황령산 전망대는 무시하거나
그냥 시간 남아돌면 한번 가보라고 추천하는 곳인데
그러니까 지금까지 부산시에서 관광지로 개발 안하고
방치해둔 것 아닌가?
그런데 저 황령산이 이제 외국인들이 꼭 가봐야
할 명소로 부산의 새로운 핫플레스가 될 것 같다
즉 부산 사람들도 부산의 아름다움을 잘 몰랐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내국인 관광객들의 취향인 바다에만
너무 포커스를 맞추어왔다
- dc official App
흉측한 APT만 보이는 경치 최악.
자연적 붉은 노을은 아름답지만 인간이 만든 인위적 APT는 왜이리 부조화로 보일까?
자연느낄거면 한국왜옴? 외국인들 눈에는 저런게 그냥 신기함
그 인위적인거 느끼려고 뉴욕에서 몇십달러 내고 구경하는데..
황령산에서 바라보는 서면-범내골 전경 ㄹㅇ 대단하지. 한국 최고의 전망대답다.
ㄹㅇ 눈이랑 사진이랑 다름 가봐야됨
여기 높이나 구도가 딱 알맞아서 인기가 좋은거같음 앞에 거글치는것도 없고
시부야 이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부야가 억울하겠노 구지 갔다 붙혀도 시부야 ㅋㅋㅋㅋㅋㅋㅋ 노을은 이뿌네 근데 그 아래는... - dc App
딱 중국 홍콩 어디 였더라 구룡성채같이 아파트들이 하나같이 건폐율이 ㅈㄴ 높아보임 - dc App
산이 아파트들 때문에 안높아 보이고 밸런스가 깨지네.. 외국인들 상당수가 홍콩같네 라고 생각할거 뻔한 - dc App
이런다고 인천에 안옴 - dc App
어릴땐 걍 동네 뒷산이었고 산책하는 노인네들만 있었는데 시간지나서 외국인들오는거보니 감회가 새롭긴 하네 ㅋㅋ
홍콩 느낌이네
황령산 예전에 진짜 동네아재들이나 등산다닐때 꾸역꾸역 렌트해서 갔었는데 주말인데도 아무도없고 했는데 노을이랑 야경은 잊혀지지 않는다 서울 야경명소 어디에도 안밀리고 노을이 방해안받고 부산에서 가장 뇌리에 박힘
부산, 1~2시간 걸어서 올라갈수 있는 최고의 야경 전망대 황령산 (부산 시내 야경) 장산 (해운대 & 광안대교 야경) 백양산 (낙동강 & 김해공항 야경) 봉래산 (남항 & 북항 야경)
홍콩 대표관광지인 피크트램 타고 올라가는 피크타워 전망대뷰도 죄다 옥수수아파트뷰이긴하지 요즘 케데헌 감독인터뷰만 봐도 자연과 어우러진 뷰를 강조했고 그게 뉴욕 도쿄와는 다른 매력이라고 한거보면 산으로 둘러쌓이고 거대도시 빌딩숲에 산도 졸라 많은게 다르게 보이기는하는듯
큰거 온다. 항공모함 온다. 델타포스 온다. #FBI #CIA
똥.푸산 싱글벙글~ 비싸게 팔아야겠네~
남천동 살면 배산임수 걸어서 황령산 걸어서 광안리 다 갈수있음
만덕 뒷산도 곧 뜰듯
이기대도 홍보해보자 먹히겠다
부산 좆같은 운전에 정 다 털리고갈듯
외국기준에선 서울이나 부산이나 운전민도 낮은건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