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쓰레기 소각 도시 청주시"청주 소각장 과다 심각…전국 소각장의 20%"끝나지 않은 60명 청주 집단 암 사망의 비극10개소에 청주시 자체 공공소각장까지 17기의 소각로에서 하루 2258t의 쓰레기가 태워지고 있다”고 지적했다.의원은 이어 “2016년 통계에 의하면 전국의 중간처분 소각시설 중 약 20%가 청주에 집중돼 있다” 앞으로 더 늘어날 예정으로.. "10년간 60명 암으로 숨졌는데… 정부 조사 못 믿겠다" 지역사회 반발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소각장 밀집지역의 집단 암 발병과 소각장의 연관성을 입증하기 어렵다는 환경부의 조사 결과를 놓고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환경단체와 청주시의회까지 재조사를 요구하고 나서는 등 지역사회n.news.naver.com '쓰레기 소각도시' 청주에… 또 소각장 | 한국일보전국 최대 쓰레기소각장 밀집 지역인 충북 청주시에 또다시 새 소각장이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12일 청주시에 따르면 대법원 특별1부는 쓰레기처www.hankookilbo.com
매일 2천톤 넘게 태우면 ㅅㅂ 암걸리고도 남겠다
청주가 공단이 많은데 ㅈㄴ 많이지음 일자리는 많아지는데 공기는 ㄱ썩창임
소각장 많은 도시는 살면 안됨 암걸린다 ㄹㅇ
오송 내렸는데 무슨 화약약품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 머리아팠음 ㅡㅡ
수도권분들이 수도권에 안버리고 청주로 옮겨서 그럼
청주 오송부터 도심까지 탄냄새 진동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