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인천에서 15년 , 현재 청라거주중인 20대인데


이번년도안에 무조건 뜬다 ㄹㅇ 좆같아서 못산다.


청라 , 송도는 살만하다고 하는건 다 옛소리다.


진짜 청라 1동 행정 복지센터쪽 

커널웨이만가봐도 시민수준들 존나 떨어지고


인천 전동네 양아치 시발새끼들 한번씩 다본다.


서울살 돈은 없고 , 근데 또 다른사람들한테 지기는 싫어하는


성격 이상하게 뒤틀린 개씨발병신들만 오는 곳이 인천이다.


송도도 청라랑 똑같이 야금야금 개병신새끼들한테 점령당하고있다


다른 구나 동네는 시발 말할것도 없이 조선족 + 전라디언 통수  + 충청도의 음흉함을 가진 트리플 콤보 개병신들 천지다


진짜 살면서 말로만 들어봣지 직접 만나보면 살인충동든다 ㄹㅇ


또한 , 인천 지하철만 타봐도 장점이 없이 좆같이 좁고 , 바닥에 앉아서 가는 시민의식 좆창난새기들을 만날수있다.


인구는 계속 늘어나고 제2의 도시 될수있다고?


그 새끼들은 인천에 돈박은 지능 떨어지는 새끼거나 , 인천 살고 있는 시발련들이라고 확신한다.


부산광역시 납두고 인천광역시? ㅋㅋ


진짜 시발 함 인천 와서 두달만 살아봐라 해봐라 .


그새끼 정신병걸린다에 진짜로 내 전재산을 걸수있다.


걍 인천은 무장점에 애미뒤진새기들만 오는 병신천지인걸

기억해라 꼭


진짜 인생에서 한번 쯤 후회하고 싶은 사람들만 꼭와라.


인프라가 좀 딸려도 공기 좋고 사람들 좋은 동네로 가라.


정 수도권 살고싶으면 좀 비싸더라도 서울 , 아니면 경기도권으로 가서 서울로 출퇴근해라.


여기 살면 살고있는 사람까지 성격 좆창난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