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가짓수는 당연히 서울이 많은데 이용하는 인간들도 뒤지게 많은건 고려 안하지
문화생활 한다는 애들도 그 대부분은 지방에서도 문제없이 누릴만한 것들이고
대다수는 돈벌러 가는것일건데
서울에서 문화생활 제대로 하려면 300-400 정도 벌고는 택도없음 결혼할거면 더 어림없음
절대가짓수는 당연히 서울이 많은데 이용하는 인간들도 뒤지게 많은건 고려 안하지
문화생활 한다는 애들도 그 대부분은 지방에서도 문제없이 누릴만한 것들이고
대다수는 돈벌러 가는것일건데
서울에서 문화생활 제대로 하려면 300-400 정도 벌고는 택도없음 결혼할거면 더 어림없음
근데 서울이 더 기회가 많은건 팩트임. 뭐 운동이나 악기같은 취미생활을 할려고해도 지방은 마땅한곳이 없거나 멀리가야되지만 서울은 가까운곳에도 많음 이러한 차이가 삶의 질을 바꿈
그거야 사람이 많으니까 당연한거고 난 그것도 사바사라 봄 북적거리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싫은 사람도 있는거다
넘친다. 돈이나 시간만 없을 뿐.
심지어 영어 과외 일반인도 경쟁률 쩖.
영어 과외 일반인 서로 가르치려고 자기 스펙 나열해서 내가 아는데 부산 교육대학원 영어 전공, 미국 유학파 등등 벌써 치열하던데. 인프라가 없는 게 아니라 돈 주고 그걸 하려는 사람이 없는 거겠지. ㅋㅋㅋ
@도갤러2(121.174) 요새는 유딩들도 영어유치원 보내고 그냥 사교육에 미쳐있음 이 나라가
쨌든, 운동 취미 동호회 부산에 인프라 넘쳐남. 우리동네 기준... 그거 활동하려면 시간적 경제적 여유 있어야 즐기잖아. 인프라가 없는 게 아니라.
경북이 말하는 스카 인프라도 우리동네에 깔려있음. 고시촌도 우리동네.
스카도 돈 들어가잖아.
경기도 외곽이 아닌 이상 서울이 아니더라도 경기도, 인천 어딜가도 전부 인프라가 지방광역시급임.. 그게 사기인거지 ㅋㅋ
뭔 인천이 백화점 1곳인 곳이..
그리고 서울가는 이유가 문화생활때문이 아니고 당연 일자리가 더 크다. 지방사람들도 자기가 사는 지역에 일자리있으면 당연 고향에 있고싶어하지 서울 안갈려하지
집안 사정때문에 서울 5년째 사는데 문화생활 근들갑 맞다 ㅋㅋ 그리고 진짜 고급문화 누리는 애들은 이딴 커뮤니티 할 시간도 없음. 아예 외국에 있거나
ㅇㅇ
ㄹㅇ
저거 한녀들이 한 희대의 씹소리잖아 ㅋㅋㅋ 이악물고 서울 버티려고 ㅋㅋㅋㅋㅋ
아니 문화고 인프라고 그게 문제가 아니라니까. 지방깡촌 사는 새끼들은 대화해보면 뭐랄까? 우리나라 80년대 상식을 가지고 사는 새끼들임. 친하지 않은 사이끼리 프라이버시 관련된 질문은 하면 예의가 아니라는 그 당연한 사실조차도 모르고 사는 새끼들 한가득이야. 이건 한 예를 든거고. 나열하자면 끝도 없어
이새끼 서울촌놈이네 ㅋㅋㅋㅋ
대부분은 지방에서도 문제없이 누릴만한 것들 뮤지컬 배우 라인업이 아예 다르고 몇 천 석 이상 되는 공연장 빌릴 정도 아닌 가수 공연은 열리지조차 않는다 국립발레단은 대구가 맥시멈이야 결혼하면 못 가는 건 인정 ㅋㅋ
지가 관심 없다고 다른 이들도 폄하하는 수준 하곤 ㅋ
그래서 저 말에 틀린게 어딨는데? 병신아냐 이거
사람 많아서 문화생활을 못한 적이 있나? 진짜 촌 사람들은 이리 생각하나?
실수령 500 이하에 대학도 인서울도 아닌 사람들이 서울 자가도 아닌 인부천 김포 이런 곳 살면서 수도권 타령 서울 타령하는게 존나 웃기긴 하더라.
서울 인프라 많으면 뭐하노 ㅋㅋㅋ 풀타임 최소로 근무해도 하루에 9시간근무+출퇴근 및 업무준비 1-2시간이면 사실상 하루에 반절은 직장 노예생활하는건데. 거기에 8시간 수면 조지고 남는 건 4시간 개인시간 남는데. 서울 살아도 여가생활은 커녕 일 안 해도 되는 부잣집이나, 철없는 대학생, 백수 주부보1지년 아니면 여가니 뭐니 이딴 거 다 뭔 의미노
ㄹㅇ 따져보면 ㅋㅋㅋ 차라리 돈을 더 버는게 중요하지
친구없을듯
잠실 야구장 찌린내남
지방러인데 서울에 미술관 박물관 같은곳도 많고 무엇보다 수준차이가 너무심해서 이용자가 많은건 상관없이 그냥 그런게 널린 서울에서 살아보고싶은건 어쩔수없음 뮤지컬이나 공연같은것도 지방에선 진짜 없음 서울에는 항상 한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