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부산까들의 정체는 송도의 '회장' 빼고는
자신이 어디에 사는지 혹은 자신의 도시에 대한 정보를
전한다 든지 그런 것은 없고 오로지 '부산'에만
집착하며 맨날 부산 부산 부산거린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부산의 배경에는


1 여기 저기서 개나 소나 말하는 " 부산은 살기 좋은데
직장이 없다" 인데 바로 기업들이 부산에 오는 순간
기존의 몰빵 서울과 그 기생으로 모여 있는 경기도의
기득권은 순식간에 허물어지기 때문에 끊임없이
부산을 짓밝아서 소멸을 시켜야 하는 것이다


2 부산의 '살기 좋다'와 관련하여 기후 자연환경 안보
측면에서 너무 살기 좋은 부산의 조건들은
조센의 종특인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너무 아프고 화가 나는 것이다
어떻게 대도시에 깨끗한 해수욕장들이 있지?
거긴 왜 따뜻하고 공기도 좋을까?
도시 곳곳에 강과 하천들이 많고 산도 있네?
미국 항공모함까지 부산에 자주 입항해서 안보측면에서도
안전하네?

이것들은 부산에 대한 얇팍한 질투심의 감정을
만들고 급기야 맹목적인 부산까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자기들의 도시는 너무 밋밋하거나 춥고 공기가 나쁘고
아파트와 공장들로만 가득하니까 너무 화가 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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