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까지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기존 혁신도시로 옮길듯?


공공기관 2차 이전 주요 후보로는 수도권에 남아 있는 공공기관법상 300~500개 기관이 포함

 

현재 전국 혁신도시는 12곳이다. 현행법상 공공기관 이전은 기존 혁신도시 우선 배치가 원칙이며,


신규 지역 지정은 국회 입법 등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



2차 이전은 기존 혁신도시로의 집단 이전 틀을 유지하되, 각 지역 특성과 수용 여건, 맞춤형 지원 정책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1차 이전(2005~2012년) 때는 153개 기관, 4만 1000여 명이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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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5882828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시동…

국토부, 하반기 연구용역 발주…300~500곳 후보군 압축 기존 혁신도시 추가 이전 vs 신규지역 이전 '난제' 부상 이재명 정부가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목표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다.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올해 하반기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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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13515483?OutUrl=naver

 

2차 공공기관 이전에… 지자체들 유치전 ‘후끈’

‘2차 공공기관 이전’이 이재명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되면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의 유치전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1차 공공기관 이전(2013~2015년)으로 전국에 11개 혁신도시가 조성돼 수도권 지역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이전을 했는데, 2차 공공기관 이전은 나머지 120여개 공공기관이 대상이다.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이재명정부 5년간의 국정운영 청사진을 발표한 13일 각 지자체는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전담팀(TF)을 구성하는 등 공공기관 유치에 적극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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