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년에는 400만 돌파 2년 후에는 500만 돌파하며
조선의 피들이 부산을 소멸시킬려던 시도가 물거품이 됨
조선의 피들은 온갖 부정적인 걸로 부산 이미지를 만들었지만
외국인들이 몰려옴으로써 부산을 소멸시킬려던
조선의 피들은 진압 당함
2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아진다는 건 그 도시가 진짜
매력적인 가치가 많다는 걸 외국인들한테
공인 받았다는 것이고 그러므로 진정한 국제도시로
완성 되는 마지막 단계를 통과했다는 거임
외국인들이 길거리에서 자주 접하면 아이들도
국제감각이 일찍 키워져서 외국어 학습 능력이 더 좋아지고
특히 여자들의 일자리는 더 많아지는데
외국인들과의 소통을 위해서 어학 능력이 좋은 여자
들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즉 인구 유출이 줄어드는 것이다
3 외국인들이 많다는 건 외국 기업들도 부산을 향해서
관심을 더 많이 가지게 된다 또한 엑스포나 올림픽이나
국제 행사 유치하는 데도 플러스 점수를 얻게 된다
부산의 바램은 단 한가지다
서울병 걸린 조선의 피들은 빨리 서울로 이사가고
부산에는 진짜 부산인과 외국인들로 혼합되어서
조선에서 완전히 독립해서 국제자유 도시국가가
되는 것이다
조선의 피들은 지긋지긋하게 부산을 괴롭힌다
오늘도 각종 커뮤니티와 도갤에 그 조선의 좀비들이
부산의 피를 빨기 위해서 출몰한다
- dc official App
1. 그거보다 더 많은 내국인이 나감 = 소비는 위축 2. 외국인 상대 상권은 잘나감 = 부동산 양극화 3. 안그래도 제조업 박살나 있는데 관광산업 쏠림으로 경제적으로도 양극화 에휴
소비도 안하는 상주 노인인구는 많아도 의미가 없고 소비하러 온 관광객등의 생활인구가 매우중요하지
해외여행을 가는데 뭔 소비를 안해.. 에휴
@도갤러1(39.7) 해외여행을 가든 말든 지역경제에 도움 좆도 안되잖아 멍충아
세계 경제가 그렇게 좋지 않아서 내년 400만은 불가능할껄?
대박이네
대박은 얼어죽을 ㅋ 몇십년동안 300만 못 넘기다가 이제 넘길라 말라 하는 수준인데 ㅋ
대부산
그냥 중국인들이 엉청나게 들어온다는 이야기 이겠지.
대부산이 아니라 똥푸임
도갤은 정신병자새끼들만 있냐..
도갤이나 도미갤에서 부산 찬양하는애들은 다 정신병자가 맞긴함
도갤은 똥푸 종자들이 점령했음
부산인구 사실상 600만이네 그럼
똥푸 종자가 망상하고 자빠졌네 ㅋ
팩트는 매해 인구수가 줄고있다는거임
연말까지 400만 가까이 찍겠는데
똥푸 종자야 헛소리하지 말고 300만 넘기는거나 목표로 잡아라
짱깨한테 먹히고 싶다로 들리는데
몇십년동안 300만 못 넘기다가 이제 넘길라 말라 하는데 내년 400만 2년후 500만이란다 ㅋ 이런 망상하는게 너무 불쌍해 ㅋ
명나라 지방정권인 조선인들한테서 독립하여 고대에 금이넘쳐나던 황금향 금관가야로 다시 거듭날때가 왔지ㅋㅋㅋ
전라도
조선의피 ㅇㅈㄹ ㅋㅋ
개좆똥통 부산 ㅋㅋㅋㅋㅋㅋㅋ 한번 가면 두번다시 안가는 똥통
외국인 300만 중 299만은 짱깨 1만은 똥남아랑 등쳐먹으려고 온 외국인 영어강사 새끼들이겠지 ㅅㅂ ㅋㅋㅋㅋㅋㅋ
ㄱㅇ야 외국인분포이미나와있다 짱개1위아니다
대만 비중이 가장 높은건 맞는데 300만 중에 299만 이정도 수준 아니고 그 다음으로 많은게 일본이며 북미유럽 비중도 꽤 됨
교통신호도 안지키는 것들이 외국인 유치 ㅇㅈㄹ ㅋㅋ
부울경이 독립하면 좋은 도시들이 될 가능성이 높음
중국몽 함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