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인가...정확히 몇 년도인지기억이 잘 안 나지만, Cambodia가 수입할 때, 국가가 운영하는 보세 냉동창고가 없다고 하여, 보세창고 건설 관련으로 용산에 있는 Cambodia대사관에서 상무관과 여러 차례 미팅을 가진 적 있었다. 당시에 이명박 정부였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이때 캄보디아 도로 건설에 한국이 투자했고, 한국내 중소기업중에 Cambodia진출에 대해 타진을 했던 경우가 많았던 기억이다.

그래서 처음으로 Cambodia관련 정보를 수집하게 되었는데, 당시의 느낌과 현재까지 지인들을 통해 들은 말을 종합해보면, 뉴스에서 나오는 Cambodia에 대한 정보는 좀 다른 면이 많다.


당시, 캄보디아 진출한 한국인들 대다수가 국내에서 음지에서 활동하던 사람들이 많았다.

한국 조폭들, 그리고 이들과 친분이 있는 조선족 반달(조선족들 중 한국 영화를 보고 wannabe 조폭이 되고 싶은 애들이 많았음)이 2012년도에 많이 들어가서, casino등 도박쪽에 사업을 하기 시작했고, 조선족들이 자신들은 돈이 없어서 중국 본토의 범죄 조직을 한국 조폭들과 연결시키고, 협력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리고 한국 조폭들은 자신들과 친분이 있는 일본 야쿠샤들을 연결하여 끌어들여서 사업을 진행했다고 헸다. 개인적으로 아는 전라도 조폭을 통해 직접 들었는데, 이 친구는 현재 일본의 야쿠샤와 일을 한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한국계 조직은 캄보디아에서 힘이 없어졌다고 들었다.


즉 정상적인 일반 한국인들이 사업하러 가는 국가는 아닌 것으로 이해했다. 봉사활동이나 선교활동 이외, 무슨 사업차 간다고 하면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Cambodia 정부자체가 범죄단체다. 북한과 다를 바가 없다. 북한은 외교 할 때, 중국에 자존심이라 내세우지, Cambodia정부 관계자들은그런 것도 없는 것 같았다. 밑돈을 주지 않으면 어떤 일이든 진행 불가라고 했다.


그 동안 이들 범죄조직이 상당히 성장을 했던 것 같다. 한국인을 끌어들이는 일은 거기에 이미 가 있는 한국인들이 하는 것 같다. 그리고 한국 식당주인들이 나와서 cambodia 좋다고 영상을 만들어서, 그것을 cambodia정부가 띄우던데, 이들 역시 현지 한국 범죄집단과 연관이 있을 것 같다. 정부는, 캄보디아에서 거주하는 한국인들을 일반 한국인들이라고 착각하지 않기를 바란다. 다 음지쪽 사람들과 연관이 있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오랜만에, 여야가 동시에 분노한 것을 보고 간만에 흐뭇했다. 하지만 이때 현실적인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 정말 큰 용단이 필요하겠지만, 전쟁중인 태국의 협조를 받아서, 겉으로는 cambodia에 한국 경찰들을 보내 외교적 방식으로 해결하는 척하며, 태국의 협조를 얻어서 비행장 사용하고 아파치 몇 대에 특수부대 300여명만 투여한다면, 저 범죄 집단을 잔인하게 학살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국익에 엄청난 도움이 된다. 이 부분은 중국도 미국도 막을 명분이 없다. 한국국민들 1000명 이상이 희생당한 사건이다. 이것을 범죄집단에서 수익을 얻고 있는 cambodia정부와 협력해서 해결한다는게 코메디다. 오히려 겉으로는 외교적 노력을 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전쟁을 하고 있는 태국 통해 군사작전을 한다면, 그리고 대 성공을 한다면, 아시아에서 한국의 위상은 엄청나게 될 것이다. 찬양 받을 것 같다. 이것은 중국에게도 상당한 충격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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