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전 부산과 현재 부산의 운전 문화 가장 큰 차이점은
교통신호를 거의 철저히 지킨다는 것

황령산 산복도로 자주 다니는데 여기는 차량이 출퇴근
시간대만 좀 붐비고 그 외에는 한적함

특히 왕복 2차선 도로인데 횡단보도 사람도 없는데 칼갈이
정지 신호 지킴
이게 인적이나 통행 차량들 없는 한밤중에도
심지어 택시들도 칼같이 지키는 것 매번 목격함

이게 cctv때문인지 블랙박스 신고 때문인지 아무튼
누군가 감시한다는 눈때문인지 한문철 티비같은 교육효과와
교통문화의식의 향상의 영향도 있는지
예전과 다르게 철저히 잘 지킴


2 예전 버스랑 다르게 지하철 공사 완료 와 brt 구간 설치와 준공영화 그리고 철저한 안전교육 덕분인지 대부분의
도심 구간 버스들은 승객이 승차하고 자리 않을때까지
기다려주는 버스가 굉장히 많고 버스가 정류장 완전 정차하면
자리에서 일어나서 천천히 내리라고 (일본버스 처럼)
안내방송 계속 틀어주고 안내스티커도
여러군데 붙여서 옛날과 완전 다름
(혹여나 노인이나 승객이 다치면 큰 불이익 제도가 있을 듯)

특히 brt 구간 설치된 후 버스 운행의 차분함과 안정화됨
마치 버스를 도시철도처럼 brt 구간에서 속도를 스무스하게
계산해서 운행하는 운전기사분들도 좀 있었음


3 단 도로에 차량이 없는 이른 아침이나 심야버스들은
평상시보다 과속하는 경향이 많음
그리고 brt 구간 없는 출퇴근 정체구간도 아직은 난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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