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실 역시 패션 매장으로 속속 채워지고 있다. 롯데 광복점 맞은편 패션거리 초입부터 노스페이스, 나이키(광복2호점), 스파오, 뉴발란스, 닥터마틴, 버터, ABC마트 등 삼거리까지는 공실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최근 ‘아식스’가 ‘세인트제임스’ 부티크 옆에 매장을 열었고, ‘리바이스’가 ‘오니츠카타이거’ 근처 건물 임대차 계약을 했다.
뷰티 매장들이 없어진 거리에는 겉으로 보이는 공실이 전체 20~30% 수준으로 많은데, 올해 매장 개설 문의가 증가하며 3분기부터 빠르게 임대차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 최근 ‘코닥어패럴’을 비롯해 2개 패션 브랜드가 매장 오픈을 위한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자칭 영남의 중심이라는 머구는 안감?
동성로 망함
지랄
이런다고 대구는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