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실 역시 패션 매장으로 속속 채워지고 있다. 롯데 광복점 맞은편 패션거리 초입부터 노스페이스, 나이키(광복2호점), 스파오, 뉴발란스, 닥터마틴, 버터, ABC마트 등 삼거리까지는 공실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최근 ‘아식스’가 ‘세인트제임스’ 부티크 옆에 매장을 열었고, ‘리바이스’가 ‘오니츠카타이거’ 근처 건물 임대차 계약을 했다.


뷰티 매장들이 없어진 거리에는 겉으로 보이는 공실이 전체 20~30% 수준으로 많은데, 올해 매장 개설 문의가 증가하며 3분기부터 빠르게 임대차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 최근 ‘코닥어패럴’을 비롯해 2개 패션 브랜드가 매장 오픈을 위한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https://m.apparelnews.co.kr/news/news_view/?idx=220757


명동, 홍대, 성수, 한남, 도산 등 서울 주요 상권에 이어, 업계가 최근 주목하고 있는 지역은 부산 광복동이다.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