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이 낙후되고 있는데


대전이 광주보다 가까워서 전북 애들 죄다 가까운 광역시인 대전으로 넘어가는중


전주가 구심점도 못하고 인프라, 일자리가 상대적으로 대전이랑 비교가 안되니까



대전가서 어르신 붙잡고 물어보면 전북 출신 ㅈㄴ 많다 ㅇㅇ


예전에 배밭이였던 시골 촌동네 대전이 60년대에 발전할때


전주, 익산, 군산에서 일자리 찾아서 몇십만씩 넘어갔거든


시장가보면 전라도 사투리가 충청도 사투리 섞여서 들림



근데 예전 사람들은 안그러는데


요즘 애들은 이상한게 고향을 숨기고 대전 출신이라고 뻥치더라?


전북출신인데 대전출신이라 뻥치는 애들이 한둘이 아님 


고향이 부끄러운가 왜 속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