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창원도 결국 부산출신들이 상당수이기 때문
이건 부울경 사람이라면 다 아는거
부산은 이미 70년대에 300만을 돌파하고 90년대에 400만에 근접했던 메가톤급 도시라
울산과 창원도 결국 부산에서 유입된 인구로 큰 도시들로서 부산출신들이 많음
그니깐 자기 고향이랑 합치는거에 딱히 반대가 없는거지
울산, 창원에 막 애향심이 있는것도 아니고
울산, 창원도 결국 부산출신들이 상당수이기 때문
이건 부울경 사람이라면 다 아는거
부산은 이미 70년대에 300만을 돌파하고 90년대에 400만에 근접했던 메가톤급 도시라
울산과 창원도 결국 부산에서 유입된 인구로 큰 도시들로서 부산출신들이 많음
그니깐 자기 고향이랑 합치는거에 딱히 반대가 없는거지
울산, 창원에 막 애향심이 있는것도 아니고
울산 경남이 득보는게 없어서 나가리난거 아님?
대가리들이 싫어한다. 자기 자리 잃을까봐
통합의 대가로 녹산쪽 경남 김해땅을 원래대로 반환하거나 진주도 수긍할만한 무언가가 있어야함, 경부울은 서로가 협력을 필요로하고 프로세스의 진일보를 위해서는 어떤 궤변도 통하지않는 우직한 배려가 필요하지. 경남을 동등하게 대우한다면 민심은 저절로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