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개깡촌이라고 생각하는데

개깡촌까진 아니고, 인프라 딸리는 중소도시급.


여주,양평과 비교하면 확실히 더 큰 도시는 맞고

하이닉스를 비롯해 많은 공장,물류센터가 있어서

재정자립도도 높은 편이지만

아직까지 수도권 타 지역에 비하면 인프라가 상당히 떨어짐



철도는 표정속도 빠른 경강선, ktx 굴리는 중부내륙선이 있고 나중에 경강선 연장으로 월판선이 개통될 예정

gtx-d 말이 나오고는 있는데 추진이 될지도 의문,

만약 공사가 진행된다면 서울 중심부까지 1시간 내에 접근할 수 있을듯.


현재 경강선,신분당선 이용하면 신사까지 1시간 정도.


그밖에 영동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제2중부고속도로가 있음

주변에 중부내륙,제2외곽순환 고속도로도 있어서 생각보다 교통은 괜찮음 

다만 물리적인 거리로 인해서울 중심부로의 접근성은 떨어짐


아파트도 미분양이 많이 나오고 가격도 5억 이상인 아파트가 많아지고 있는데

인프라가 딸린다는게 거주하기에 꺼림직한 부분인듯


물론 중리지구가 거의 개발이 됐고 부발역세권 개발도 진행중이라 지켜볼 여지는 있으나

그동안 발전이 너무 느렸던 것이 아쉬워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