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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의 럭셔리 호텔 시그니엘 부산이 세계적 미식 평가서인 미쉐린 가이드(MICHELIN Guide)가

이달 발표한 글로벌 호텔 평가 ‘미쉐린 키’(MICHELIN Key)에서 국내 최고 등급인 ‘2키’(2Key)를 획득했다.

미쉐린 스타가 레스토랑의 미식 수준을 상징한다면, 미쉐린 키는 전 세계 호텔 가운데 가장 탁월한

숙박 경험을 의미하는 새로운 등급 체계다.

이번 선정으로 시그니엘 부산은 시그니엘 서울과 함께 국내에서 2키를 보유한 호텔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미쉐린 1키 호텔에는

△서울신라호텔(서울 중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서울 강남)

△포시즌스 호텔 서울(서울 종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서울 여의도)

△아트 파라디소, 파라다이스시티(인천 영종도)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스파(제주 서귀포)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