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머리말이 길더라
서울, 울산, 전주, 광주 등등 전국에 퍼진 자동차 관세는 일본과 경쟁 가능한 수준으로 낮추고
울산, 부산에 몰빵된 조선업 더러 1500억달러 줄테니 미국 나가라고 하는 이번 협상은
정확히 "부산 경제 망해라"라는 워딩에 가까움.
그런데 왜 뜬금없이 수도권? 하는 부산병자들 있을텐데,
헤드라인은 아니지만 대만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으로 반도체 관세/무역규제 하라고 발표함.
이 얘기는 수도권+청주 정도만 있는 반도체에 더 이상 불이익 안 주겠다는 의미..
결론적으로는 이번 한미협상은 "부산 내 줄테니 수도권 이익 좀 보호해다오" 정도의 의미라고 해석한다.
그런데 끄트머리 변두리 김해공항에서 미중협상 한다고 얼씨구나 기뻐하는 부산애들 참 능지가 어떻게 된건지 싶다.
부산이 도시로서 의미가 있었으면, 국립경주박물관이나 경주힐튼호텔보다 좋은 호텔 회의시설 널리고 널린 부산에서 한미든 미중이든, 최소 한중이든 했겠지.
그게 아니라, 오히려 안전하고 폐쇄되며 군이 지켜주는 시설이 필요했으니 김해공항을 택한 것..
내가 부산사람이었으면 상당히 화가 났을 것 같은데.
다시 생각해보니 꼬리말도 길더라
다람아 그럼 지역 언론에서 다람이 너의 논조와 비슷한 그런 기사가 나와야 되는데 그런 기사가 전혀 없는데?
그게 문제라는 거지. 나도 아는 걸 지적조차 안하니 40년째 하락세인 것 에휴
그건 기사 조금만 찾아도 무식한 소리임 조선은 노동집약적 산업이라 미국에서 건조하면 2~3배 뛰기때문에 반도체랑 다르게 단가가 안맞음
하지만 미국에 1500억달러 투자하는 것과 일감 및 투자가 거기로 간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음. 반박을 할거면 제대로 하길. 에휴
정신병있음??
이런 현실 애써 무시하고 헛소리 하는 부산애들이 정신병 있는 것. 에휴
애쓴다 ㅋㅋ
본인들 자멸하는 데다가 애쓰는 부산인들의 모습이 슬프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