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진주, 상주, 전주, 경주가 어떻게 됬는지, 왜이렇게 됬는지 생각을해보면, 결국 개발 핵심축이 경부축 라인으로의 이동과 지정학적 의미의 변경이다.
그것은 식민통치와 전쟁이 만들어 빚어낸 대구 부산의 존재와 조선시대보다 중요해진 바다 항로,
군부독재시절의 정책이 완전히 바꿔놓은 도시구도가 고착화된지 오래고
그거조차 이젠 수도충청 위주성장이지, 따라서 너무 옛날이야기를 할필요는 없다.
통일신라 5소경대로라면 남원도 수도였다. 고려의 개성은 위성지도에서 꾀죄죄한 몰골로 북괴가 가지고있다
2025년엔 아무런 의미가없다..
대전 부산 일제가 키워준 도시
그 경부축이 점점 짧아져서 서울~수원으로 바뀐 것도 인정해야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