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말고 도시기준으로 한적한거 좋아하는사람은 촌으로 가면됨 울산 너무 썰렁하지도 빽빽하지도 않고 태화강 산책로도 잘정비 돼있더라 날씨도 남쪽이라 온화하고 따뜻해서 좋았음 단점이라면 로컬식당들 음식이 존나맛없고 거의다 불친절 끝판왕이였음 프렌차이즈는 괜찮음 옆동네 부산만 가도 음식은 맛있는데 울산은참 희안함
울산은 심지어 촌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온산 온양 언양 등 고즈넉한 시골도 많이 갖춤 에휴
어차피 짜바리 시골 전국에 널려서 메리트없음
공업도시 특징이 음식이 존나게 맛대가리없음. 인천 평택 안산 이런데도 마찬가지
쌩뚱맞은 산 깎아서 도심 만든 게 전라 특이했음 거기 가려면 산 타고 올라가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