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어떤 사람이 속으로든 겉으로든

특정인이나 집단을 향한 비난,욕,부정적인 생각 등을 함으로써

그게 사회적 관계든 어떤식으로든 영향을 끼치고

그게 전파되다가 빵하고 터지면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거라고봄


누굴 죽이려는 생각이나 그런것도 요번 캄보디아 사태나

각종 사고들로 나타나는거임


물론 제도나 장치등으로 막을수도 있지

그러나 사람은 본능적으로 경쟁을하고 동물적이기에 적은 죽이려하는 경향이 있지

그걸 종교나 법이 상생하도록 이끄는거고


깨진유리 법칙이라던가 나비효과 등만봐도 내가 한 어떤사소한 게

작용해서 누군가는 죽을수도 있다는걸 알아야함

그래서 누군가의 죽음은 내 책임도 없지않아 애도하는거지

또 모든 인간은 죽게마련이니까


여기갤러도 지역적으로 나누고 물어뜯고 싸워봐야 사회적으로

좋을게 별로없음

어차피 일본 따라가려하는 애들아님?

어느선진국이 지역적으로 차별하려함? 

기득권은 지역균형발전에 책임이 크다

국가적 차원의 마인드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