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제20회 부산불꽃축제'가 오는 15일 광안리해수욕장, 이기대, 동백섬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시는 스무 살을 맞아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역동적인 부산불꽃축제가 풍성하고 안전하게 개최되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05년 에이펙(APEC) 정상회의 기념행사로 시작된 부산불꽃축제는 올해 20주년을 맞아
역대 가장 크고 웅장한 불꽃 연출과 부산만의 안전관리시스템으로 진행된다.
연출 곳곳에는 20주년 기념과 함께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달성으로 글로벌 관광허브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메시지도 담긴다.
20주년을 맞은 올해 축제는 역대 가장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연출로 준비됐다. 특히 본행사 1부에서는 G-DRAGON의 ‘Übermensch’ 음악에 맞춘 특별 불꽃쇼가 펼 쳐진다. 부산 출신 배우 유재명의 나레이션도 더해져 몰입감 있는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최대, 최고의 불꽃축제라고 보면 될끼다
https://www.youtube.com/watch?v=qZGm7aww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