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2부로 진행되던 축제는 올해 3부로 확대 개편됐다.


 1부는 지드래곤(GD)의 음원 ‘위버맨쉬’와 AI 사운드를 결합한 음악 불꽃의 입체적 연출로 막을 올린다. 


2부에서는 일본의 히비키야사가 초청돼 15분간 불꽃 쇼를 선보이고,


 3부 ‘부산멀티불꽃쇼’는 (주)한화가 ‘스무 번의 가을’을 주제로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