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율 부산축제조직위원회 기획실장은
"밤바다 600m 위로 올라가 직경 400m로 개화하는 불꽃은
국내에서 가장 크다"면서
"바다와 해상 교량을 활용하는 부산 불꽃 축제는 세계에서도 손꼽히고,
규모 면에서도 아시아 최대"라고 밝혔다.
박영율 부산축제조직위원회 기획실장은
"밤바다 600m 위로 올라가 직경 400m로 개화하는 불꽃은
국내에서 가장 크다"면서
"바다와 해상 교량을 활용하는 부산 불꽃 축제는 세계에서도 손꼽히고,
규모 면에서도 아시아 최대"라고 밝혔다.
전날 밤 부산 광안리 밤바다를 화려한 불꽃으로 수놓은 '제20회 부산불꽃축제'를 두고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16일 부산시에 따르면 2005년 부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작된 부산불꽃축제는 올해 2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