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익명(112.212)
2025-11-16 21:56:00
추천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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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들아 야구봐라. 오늘 야구 잼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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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피자가 존경스럽다.
지금도 나는 마음 한편에 적적함이나 외로움 같은 게 은은하게 있는데 특히 올해 겨울.
피자를 보면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고난과 역경을 헤치며 자기계발에 최선을 다하는 부산인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