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 앞까지 찾아온 혐오… 최전선에 선 구로중학교의 분투기

교문 앞까지 찾아온 혐오… 최전선에 선 구로중학교의 분투기
김영화 기자2025. 11. 18.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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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시위대가 찾아오자 구로중학교는 혐오 대응의 최전선에 섰다. 거기엔 이주민과 공존하기 위해 애써온 지난한 과정이 있었다. 구로중학교 교사들은 묻는다. “연대가 혐오를 이기는 역사가 만들어질까요?”

7월11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일대에서 윤석열 지지자들이 혐중 시위를 예고한 가운데 ‘극우에 반대하는 서울 서부지역 사람들’이 주최하는 ‘중국인 혐오 중단하라’ 집회가 동시에 열렸다. ⓒ시사IN 신선영

7월11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일대에서 윤석열 지지자들이 혐중 시위를 예고한 가운데 ‘극우에 반대하는 서울 서부지역 사람들’이 주최하는 ‘중국인 혐오 중단하라’ 집회가 동시에 열렸다. ⓒ시사IN 신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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