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명동이나 홍대같은 곳에서 주로 보였는데
요즘엔 진짜 어딜가나 캐리어 끌고 시끄럽게 다니는거 보임
도산 압구정 청담 이쪽도 스벅 같은데가면 진짜 무조건 중국말 들리고
심지어 반포 도곡같은 주거지역에도 가끔식 보여서 개좃같음
원래 명동이나 홍대같은 곳에서 주로 보였는데
요즘엔 진짜 어딜가나 캐리어 끌고 시끄럽게 다니는거 보임
도산 압구정 청담 이쪽도 스벅 같은데가면 진짜 무조건 중국말 들리고
심지어 반포 도곡같은 주거지역에도 가끔식 보여서 개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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