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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백은 5천으로 신라군 5만을 막고 있었음

신라에서는 5천을 못 뚫어 내자 화랑 김관창을

선봉으로 보냄 이때 관창의 나이 16세임

당연히 계백이 관창을 잡았고 16세란 나이와

미래가 너무 아까워 돌려보냄  참고로 계백은

이 전투 직전에  가족이 포로가 되는걸 걱정해

자신의 손으로 가족들을 다 죽임  이상태에서

초월적인 아량을 베풀어 돌려 보낸거

여기서 김관창은 임전무퇴의 화신답게

물 한잔 하고 다시가서 싸움

이번엔 계백이 관창을 존중하여 직접 죽여줌

말에 걸려서 돌아온 16세 김관창의 의지에

신라군은 광분하여 이 전쟁을 끝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