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나라 -> 고구려 치다가 멸망함
당나라 1차 -> 고구려 양만춘안시성에서 대패하여 철군
당나라 2차(해상) -> 고구려 연개소문한테 평양성에서 대패하여 철군
나당연합3차 -> 당나라는 백제만 무너뜨리고 돌아갈 생각이었는데 갑자기 연개소문이 죽고 연남생이 태막리지 자리에 오르자 동생들이 반란을 일으킴 그리고 연남생이 고구려를 배신하고 당나라에 투항하며 고구려의 성6개와 병사,정보를 당나라에 다 넘겨버림 , 삼국지 촉,위나라도 무너뜨리지 못했던 700년 고구려의 역사가 막을 내림
나당전쟁 -> 한반도 전체를 집어삼키려고 했던 당고종은 신라와의 전쟁을 치룸 근데 이때 신라 혼자만의 힘으로는 막을 수 없어서 고구려 부흥세력인 고연무와 함꼐 나당연합을 통해
한반도를 지켜냄
통일신라 -> 결국 신라는 한반도를 통일하고 1000년동안 한반도의 주인이됨, 이떄 해동성국 발해가 등장함(근데 발해는 온전한 한반도의 역사라고 보기엔 어려움... 주 활동무대가
만주,사할린이였기 때문에)
후삼국시대 -> 신라는 개방적이지 못하고 보수적이어서 백제와 고구려 유민들을 품지못하고 정치적,사회적 문제떄문에 결국 멸망함
고려시대 - 한반도를 재통일한 고려의 등장 고려는 스스로 고구려의 정통성을 이은 국가라 칭하고, 고구려의 풍습과 문화를 많이 이었음 그리고 신라와 다르게 백제와 신라문화도 존중하며 지방 호족들과의 결혼을 통해서 민족적 통일까지 달성함 이때부터 한민족이라는 정체성이 생겨남)
이떄 아라비아 상인들이 고려를 코레아라고 불렀는데 이게 현재 KOREA의 어원이됨
결국 전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 K컬쳐의 K는 고구려의 K임.... 중국이 고구려를 자기 땅으로 편입을 시키려고 조선족을 내세워 동북공정을 하려고 하지만
이 KOREA - 고려 - 고구려 이 말이 곧 고구려를 잇는 말이기 때문에 북한을 먼저 집어삼켜야 고구려도 편입시킬 수 있다고함
흥미롭네 생각해볼만함
서울 = 서라벌이 어원인데 그럼 서라벌이 수도였던 경주, 신라가 수도네?ㅋ 병신아 제발 망상뇌 좀 갈아끼우고 살렴, 어우 종북틀딱 진심 우웨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