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감천마을이 국내인들로 가득할때는
복고풍 교복 대여가 인기였고
2020년 대는 외국인들로 북적북적하니까
한복이 대세가 되었음
그리고 궁궐이나 한옥마을이 아닌데 한복을
입는건 잘못 되었다는 생각은 굉장한 고정관념인데
색감이 이쁘고 아기자기한 골목에 차 통행이 없는
동화같은 마을이니까 한복을 입는 맘이 생기는게 아닐까?
한복의 대중화를 위해서는 저런 경직된 생각부터
외국인처럼 자유롭게 바뀌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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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있다는게 신기하다
피난민들이 교복 입냐? 난민처럼 입으라 하긴 그랬나 부지? 저것들 머가리 수준이 딱 저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