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90년대부터 줄기차게 가다가
가까이는 베트남 가고 멀리는 코타키나발루, 싱가폴, 발리 가고 있어서
(심지어 청주 조차)
이제 괌, 사이판 노선 발 좀 빼고 싶어서 빼다가 
정부에서 빼지 마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유지중인데

도갤에 대구 괌 사랑단 나타나는거 보고 신기함.

대구는 아직도 괌에 대한 로망이 있나보네.
남들은 경기도 다낭시 거린지도 몇년째인데 거긴 아직도 괌임?

70년대 일본인, 90년대 한국인, 10년대 중국인으로 수요 바뀌다가
이젠 중국인도 다른곳 가던데
중국 트랜드가 머구보다 더 빠른가.


근데 그런거 치고는 머구에 괌 직항도 없고 경유편 하나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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