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람들이 요리법 만든 거 아니고 평안도 양반들이 만든거라면서?
조선시대 때 원래 평안도 양반들이 고기 푸짐하게 먹었다던데.
지금보니까 평양 포함 지역이네.
그래서 평안도 양반들이 돼지국밥 장사를 부산에서 시작했다카더라.
부산 사람들이 요리법 만든 거 아니고 평안도 양반들이 만든거라면서?
조선시대 때 원래 평안도 양반들이 고기 푸짐하게 먹었다던데.
지금보니까 평양 포함 지역이네.
그래서 평안도 양반들이 돼지국밥 장사를 부산에서 시작했다카더라.
부산 사람이 돼지국밥 만든 것에 평안도 사람이 자기만의 육수 및 레시피로 부산에서 장사 시작 후 다시 전라도인들도 가세하여서 오늘날 부산 돼지국밥집들 레시피가 다른 이유가
부산 밀면은 함경도 사람들이 만든거였네. 미군 지원 밀가루로 함경도 국수 만든다고 만든 게 오늘날 부산 밀면.
탈북민들은 뭐하냐? 싸게싸게 부산와서 먹어야지.
흥남철수 때 함경도 사람들 부산에 피난와서 자기 지방식 국수 만든다고 만든 게 오늘날 부산 밀면이고 이게 초창기에 경상도식 농마국수? 암튼 그렇게 불렸다던데.
그래서 라떼 함흥밀면, 가야밀면이 유명한거였구나.
함흥밀면집은 대구에도 있음.
정신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