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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0만명선이 무너질 위기의 공주시.


위성도시가 되는 한이더라도 대전과 수도권과 가까운 천안 인접지역을 대거 개발에 최선이여야 할지도 모르겠다.


누군가 한분이 있었더라면 대전1호선 공주연장을 외쳤을텐데 세종까지로 연장이지만 공주시 반포면 송곡리 경유를 배려해줬으면 한다.


인천시와 서구도 서울1호선을 강화군으로 연장하려고 원래 경유되지 않았던 검단면을 경유하려 했었고 게다가 장수군 경유 포함 안되었던 광주-대구간 달빛철도도 장수군 번암면 경유에 반영되어 최종 확정되었던 사례로서 공주도 절대 때를 놓칠수 없다.


신탄진-내포신도시구간도 공주소외라 지선으로 공주시내-반포면-대전역간 철도도 만들어야 할거예요. 만약 공주-반포-대전간 철도 만들게 되면 공암리와 온천리지역도 전철역이 들어서는 혜택도 받게 될것이다.


공주시는 이제 더운밥 식은밥, 흑백고양이 따질때가 아니다고 생각하며 천안.아산,세종,대전의 배후도시로서 전략을 잘 짜 20만명의 도시로 재도약을 기대한다.


공주시내-대전간 트램이라도~! BRT라든가???


"대전 지하철 세종 연장 공주 경유 필요"

역사관광도시 교통 접근성 확충 역 1∼2개 설치…공주시민들 여망

[1410호] 2023년 01월 04일 (수) 00: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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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이 지난달 송년 기자간담회에서 기자의 질문에 대해 답변하고 있다.


대전도시철도 1호선의 세종시까지 연장방안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공주시를 경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돼 귀추가 주목된다.

역사문화관광도시 공주의 교통 접근성 확충을 위해 1∼2개의 역 설치가 필요하다는 주문이다.     

공주시민들은 3개 도시(공주·대전·세종)가 사실상 같은 생활권에 속하는 만큼 대전도시철도의 연장 시 공주 패싱을 그냥 지켜만 볼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충청권 메가시티의 실현 차원에서도 공주 경유는 바람직하다는 정서가 담겨 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지난달 20일 송년 기자간담회에서 대전도시철도의 공주 경유에 관한 의견을 묻는 기자의 질문을 받고 "대전∼세종간 지하철 연결시 당연히 공주를 거치도록 요청하겠다. 도로 인프라망을 구축하는데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대전도시철도 1호선의 세종시 연장은 정부의 국가철도망계획 등에 포함돼야 하는 절차상의 많은 단계를 거쳐야 한다.

오는 2030년 쯤 개통을 예상하는 전망이 나오기도 한다. 언젠가는 두 도시간 지하철 연결이 성사될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공주시민 C씨는 "세종까지 대전 지하철의 연장시 시민 대다수가 반포면 경유를 바라고 있는 상황"이라며 "일부라도 공주에 지하철 시대를 여는 날을 고대하고 있다"고 희망했다.   

또 다른 시민 L씨는 "대전 지하철의 공주 경유는 충청권 메가시티 조성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 공주를 소외시켜서는 절대 안 된다"고 말했다.


공주신문)http://www.e-gongju.com/news/articleView.html?idxno=5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