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하면 게임계에선 최대 행사였는데점점 컨텐츠 없다고 오는 사람도, 기업부스도 줄어드는 중...젊고 트랜디한건 잘하는게 없는 부산햄들 ㅠㅠ늙은이들만 남아서 이제 늙은이 컨텐츠 아니면 투자를 안해요~
게임이 애초에 올해 그닥이야
그걸 반전시키는 것이 대부분 저런 거대 행사인데, 아쉽게도 부산이라는 도시의 입지가 무에서 유를 만드는 수준은 아님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