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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시장 만류에도…인터지스 사실상 탈부산 결행

‘탈부산’을 추진하는 70년 향토기업 인터지스(국제신문 지난달 10일 자 1·3면 등 보도)가 부산시의 만류에도 결국 본사 대부분 인력을 서울로 이전한다. 지역사회는 “부산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라며 인터지스를 규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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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공지 대로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전 대상자의 대부분이 이전을 원치 않기 때문에 꽤 많은 직원이 회사를 그만뒀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실제로 내부 직원 사이에는 불만이 터져 나온다. 



부산에서 서울가는건 유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