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1천760억원을 투입해 인천국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정비격납고 신설을 추진한다.
신규 정비격납고는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6만9천299㎡(약 2만1천평) 부지에 건설된다. 중대형 항공기 2대와 소형 항공기 1대를 동시에 주기·정비할 수 있는 규모다.
대한항공은 정비격납고 신설을 통해 통합 항공사 출범 이후에도 세계 최고 수준의 정비 전문성과 사업성을 유지하고 글로벌 유지·보수·정비(MRO) 허브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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