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이 여행자 감성 평가 기반 종합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해운대 해수욕장으로 부산이 1~2위를 기록했다.
야놀자리서치는 27일 이 같은 내용의 '여행자 감성평가 기반 한국 관광지 500'을 공개했다.
기존의 방문객 수 중심 평가의 한계를 넘어 여행자가 실제로 느낀 감성과 경험 가치를 반영한 새로운 관광지 평가 모델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지자체의 관광지 1만6745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3위에는 서울 롯데월드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경기 용인 에버랜드(4위), 서울 경복궁(5위), 북촌(6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7위), 전주 한옥마을(8위), 서울 덕수궁(9위), 제주 성산일출봉(10위)로 선정됐다.
와~~
자연+인프라+물가 삼위일체 대한민국 3대 관광도시중 서울-궂은날씨와 북적한인파 순수도시화로 갑갑한 느낌이 단점 제주-높은 물가 부족한 인프라로 불편함이 단점 부산-위 두개 단점을 채움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