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기여한 인간들 하나도 없어보이는데

남이 쌓아올린 탑에 왜 본인이 자아의탁해서 기뻐 날뛰는지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는데

쓸데없이 떠들고 허세부리고 시건방지게 굴다가

남이 부산 위해서 쌓아놓은 복까지 무너뜨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