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기여한 인간들 하나도 없어보이는데남이 쌓아올린 탑에 왜 본인이 자아의탁해서 기뻐 날뛰는지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는데쓸데없이 떠들고 허세부리고 시건방지게 굴다가남이 부산 위해서 쌓아놓은 복까지 무너뜨리네
니는 니 도시에 뭘 기여?
눈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님
그런데 보다 확실한건 자기 자랑 마구 하면서 남 깎아내리는 사람들 한번 잘되더라도 빠르게 패가망신 한다는거다.
부산 거주자거나 부산에서 학교만 나왔어도 부산 기여자 맞는데.
우리는 지방세에 지방교육세, 재산세, 소득세, VAT 등 세금 다 내고 있는데.
그거 다 모든 지역에서 똑같이 내는데 최근에 왜 부산이 잘되는지, 왜 apec은 소도시인 경주에서 열렸는지 그 이면을 생각해보라고.ㅋㅋ
네가 기여한 거 없다면서?
그리고 그 세금으로 쓰레기 애들 지금 월급 나가고 있는거고.
세금 거부권 행사하고 싶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