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남쪽의 산타마을이란 콘셉트로
영화의전당 1만평의 북유럽감성' 에 이끌려서 다녀옴
오늘부터 12월25일까지 개장(자세한 일정은 마지막짤)
어쨌든 너무 좋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 좋아하는 분들은
무조건 가야함. 부산여행시 필수코스급
영화의전당 자체가 건물이 예뻐서 더 돋보였음 캐롤음악도
전체스피커 다 사용해서 분위기 살았고 먹거리도 아주훌륭
사진으론 다 못 담았지만 강추! 목요일인데도 엄청난 인파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남쪽의 산타마을이란 콘셉트로
영화의전당 1만평의 북유럽감성' 에 이끌려서 다녀옴
오늘부터 12월25일까지 개장(자세한 일정은 마지막짤)
어쨌든 너무 좋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 좋아하는 분들은
무조건 가야함. 부산여행시 필수코스급
영화의전당 자체가 건물이 예뻐서 더 돋보였음 캐롤음악도
전체스피커 다 사용해서 분위기 살았고 먹거리도 아주훌륭
사진으론 다 못 담았지만 강추! 목요일인데도 엄청난 인파
지기네
사람 진짜 많네.. 가고 싶은데 제일 사람 빠졌을때 한번 갔다와야지.
입장료나 예약은 필요없지??
@ㅇㅇ(211.114) 티켓이 있으면 빨리 입장가능한데 티켓없어도 상관없음 대신 줄을 서야함 난 오늘 티켓없었는데 한2분?? 줄섰나?? 막짤 일정보고 계획 세우시길(월화수x)
@도갤러1(119.198) 입장료도 무료 예약도 필요없음 티켓은 유로티켓이 있긴 함
ㄱㅅㄱㅅ 꼭 가봐야지
주간에 가봐 ㅈㄴ 구림 ㅋㅋ
낮에는 당연히 별로지.. 야경이나 분위기나 무조건 밤
영전은 낮에가도 이쁨 건물 자체가 웅장해서
주차는 어디에?
확실히는 모르겠는데 영화의전당 지하주차장 꽤 큰거 같은데.. 주위에도 주차장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