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옥이야
외곽으로 갈수록
도태한 내국인+동남아인+중국인 대환장 파티
그래도 경기도는 부산 처럼 길에 똥은 안싸지
아..나예전에 부산 부전에서 길에서 똥싸는 여자 봤는뎅
나도 경기도 살지만 그냥 어쩔 수 없이 살고 있는 곳이라는 느낌
돈만 많았어도 이딴 곳에선 안 살지 다 서울에 일자리가 있어서 돈 벌어 먹으려고 악착 같이 버티는 곳임
경기도 자체가 내가 경기도 거주 2년했는데 느낀 점은 그냥 시골이었음. 경북이나 경남 시골 수준.
경기도 내가 거주했던 곳도 겨울에 영하 14도였는데. 개추워서 눈썹이 얼고 콧물도 그 어는 게 느껴짐. ㄷㄷㄷ 눈도 많이 와서
내가 살 때는 미세먼지 문제가 없었으니 나름 경기도 살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솔까말 중국발 미세먼지 오면 경기도 절대 살고싶지 않을 거 같긴 함.
왜냐면 그 촌동네 논과 밭 많고 나무 많던 경기도의 장점은 그나마 시골과 같은 맑은 공기였는데. ㅋㅋㅋ
그래도 경기도는 부산 처럼 길에 똥은 안싸지
아..나예전에 부산 부전에서 길에서 똥싸는 여자 봤는뎅
나도 경기도 살지만 그냥 어쩔 수 없이 살고 있는 곳이라는 느낌
돈만 많았어도 이딴 곳에선 안 살지 다 서울에 일자리가 있어서 돈 벌어 먹으려고 악착 같이 버티는 곳임
경기도 자체가 내가 경기도 거주 2년했는데 느낀 점은 그냥 시골이었음. 경북이나 경남 시골 수준.
경기도 내가 거주했던 곳도 겨울에 영하 14도였는데. 개추워서 눈썹이 얼고 콧물도 그 어는 게 느껴짐. ㄷㄷㄷ 눈도 많이 와서
내가 살 때는 미세먼지 문제가 없었으니 나름 경기도 살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솔까말 중국발 미세먼지 오면 경기도 절대 살고싶지 않을 거 같긴 함.
왜냐면 그 촌동네 논과 밭 많고 나무 많던 경기도의 장점은 그나마 시골과 같은 맑은 공기였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