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부산은 동래도호부였고 종3품 문관이 있던 지역이고
머구는 경상관찰사 즉, 타지역 사람이 와서 우두머리하고 머구는 종놈 노비 취급받던 달서구인데?
그리고 신라시대에도 머구는 쓰레기였지.
신라의 9주는
경북 상주, 경남 양산, 경남 진주, 경기도 광주, 강원도 춘천, 충남 공주, 강원도 강릉, 전북 전주, 광주인데
신라시대에도 9주에 대구는 없었습니다.
님이 자랑하는 머구도청은 우리 가문의 속현...
조선시대에 부산은 동래도호부였고 종3품 문관이 있던 지역이고
머구는 경상관찰사 즉, 타지역 사람이 와서 우두머리하고 머구는 종놈 노비 취급받던 달서구인데?
그리고 신라시대에도 머구는 쓰레기였지.
신라의 9주는
경북 상주, 경남 양산, 경남 진주, 경기도 광주, 강원도 춘천, 충남 공주, 강원도 강릉, 전북 전주, 광주인데
신라시대에도 9주에 대구는 없었습니다.
님이 자랑하는 머구도청은 우리 가문의 속현...
아, 물론 부산 오피니언이니 3대째 잘 먹고 잘 산다는 사람들 특징은 뭐 크게 반박하고 싶진 않음. 우리 아버지도 서울에서 학교 나왔으니까. 고향도 부산은 아니고.
대구 자체가 뜬 게 왜놈 방어 요충지에 적합하다고 정치질해서 안동도호부를 다시 뺏어와서 대구도호부로 만든 거 그거 하나 있는데.
조선시대에 서부산은 부산이 아닌 낙동강하구 비린내 동네였지 ㅇㅇ
서부산이 아니라 동래도호부.
나는 조선시대로 치면 동평현(東平縣)에 사는 셈이지.
@글쓴 도갤러(121.144) 동래도호부에 서부산은 포함 안 되어 있었음 해수동남연만 전통부산임
@글쓴 도갤러(121.144) 애초에 동부산은 신라 서부산은 가야라 뿌리랑 민족부터 다름 ㅇㅇ
동래부 소속이 동평현(東平縣), 기장현(機張縣)
도호부는 격이 낮은 행정단위임. 그럼에도 한 품계 높게 준 이유는 왜구 막으라고 군권도 좀 줘서 그럼. 제주목사는 관찰사급인 종2품도 받을 정도. 그거 가지고 부심 부릴 건 아밈 에휴
아니야, 경상감찰사가 한급 더 높아.
머구가 뭐가 자랑할 게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감찰사 자리가 바로 경북 양반댁들이고 그 양반댁이 바로 대구도호부 자리에 있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동 대도호부사(安東大都護府使)로 부임한 게 원래 영남사림 이황이 하다가 다시 한양에서 불러서 상경한건데 ㅋㅋㅋ
@글쓴 도갤러(121.144) 대구부사는 경상감사 겸임한 거고, 동래부사는 병권도 좀 받아서 정3품 된 거임. 에휴
그니까 대구부사는 머구인이 실세가 아니라 경상감사가 우두머리라고 ㅋㅋㅋ
겸임이라서 머구인은 아주 낮은 미천한 애들인데 부심 부리는 게 웃기다고. ㅋㅋㅋ
부산 애들보다도 더 낮은 계급이었다는 것을 전달하는데
그리고 동래도호부사는 나머지 도호부 애들보다 품계가 높아. 정3품 당상관이야.
경상관찰사가 종2품이고 그 바로 밑이니까. 경상도에선 2인자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 도갤러(121.144) 경주부윤도 있는데 뭔 2인자 ㅋㅋㅋ 그냥 변방 첨절제사 정도지 에휴
신라때 수도를 대구로 옮길까 시도있었다
쨌든 내가 말하는 것은 조선시대 대구의 위치는 경상감사가 해먹는 자리였는데... 그걸 자랑스럽게 여기며 경남 부산 까기에 써먹는 게 어처구니가 없단 소리지.
왜냐면 동래대도호부가 안동처럼 대도호부인데... 왜 부산을 깔 수 없는 위치에서 조선시대 들먹이는 지 모르겠다.
동인,서인하다가 서인 조상이 영남출신임 수도권가서 정권장악했지
천년도 더 지난 얘기나 하는 5시 라도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