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국립대를 붙고도 거기도 못보내줄까봐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등록금의 대학을 찾아봤었고 당시 70만원대의 정부 산하 대학이 있어서 거기 수석합격 했었지.
폴리텍 아님 한국정보통신대 둘 중에 하나일 듯.
익명(121.144)2025-12-01 09:50:00
답글
산기대 아니가 에휴
도갤러 1(39.7)2025-12-01 11:43:00
답글
나도 잘 모르겠다. 2000년대 초반에 등록금 70만원대 정부 산하 지원받는 학교.
익명(121.144)2025-12-01 11:46:00
답글
그 때 밀양대가 국립대였음. 푸산대 아니고. 그냥 합격하고도 남을 정도.
익명(121.144)2025-12-01 11:48:00
답글
전형구(산공 99) 학우는 “등록금이 오르면 정부 이공계 장학금을 받지 못하는 02학번 이상의 고학번 학우들이 피해를 보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며 “계속 동결해 오던 등록금을 2년이나 연속으로 올리는 것은 실제로 등록금을 내야하는 고학번 학우들의 입장을 완전히 배제한것 아닌가”라며 이번 인상의 부당함을 역설했다. 기획처에서 기준으로 잡고 있는 ‘국립대학수준’도 문제시되고 있다. 고명준(화공 00) 총학생회장은 “서울대의 경우 등록금이 타 국립대학의 1.64배에 달한다”며 “서울대는 연구지원비를 올리기 위해서 등록금을 올린다지만 우리대학은 목표도 없이 그저 ‘서울대가 올리니까 올린다’는 논리로 나온다면 문제가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당시 상황보면 이미 내 선배들 학번들은 굉장한 부담을 느끼고 있었음.
익명(121.144)2025-12-01 12:00:00
크고 나서 생각해보니 그 수석합격증 paper 버리지 말 걸. 지금은 digital로 온다던데 맞나?
익명(121.144)2025-12-01 10:26:00
유성이도 수석 그거 paper 받아봤으려나? 수석입학이 아니라 수석졸이지?
익명(121.144)2025-12-01 10:27:00
아직도 내 마음속에선 대한민국 과학계에 큰 일을 해내고 싶다라는 야망은 들고는 있는데 노력 부족.
익명(121.144)2025-12-01 10:38:00
미국에 있는 기후조작이 가능하다는 음모론이 아닐 거라 보고 그거부터 해서 아예 외계어로 재편해버리고 싶음.
익명(121.144)2025-12-01 10:40:00
그래서 나는 일종의 비밀조직 제2의 광명회를 창건하여 우리들만의 언어를 구사하고 그것을 외계어로 칭하고 ㅋㅋㅋ 미개한 것들은 어차피 그걸 해독 못해서
익명(121.144)2025-12-01 10:41:00
레딧에 있는 세계 최고의 해커라고 하는 캐나다인도 끌여들여서 어나니머스 말고 우리 쪽에서 활동하자고 제안.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미국에서 가면무도회를 하고
내가 국립대를 붙고도 거기도 못보내줄까봐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등록금의 대학을 찾아봤었고 당시 70만원대의 정부 산하 대학이 있어서 거기 수석합격 했었지. 폴리텍 아님 한국정보통신대 둘 중에 하나일 듯.
산기대 아니가 에휴
나도 잘 모르겠다. 2000년대 초반에 등록금 70만원대 정부 산하 지원받는 학교.
그 때 밀양대가 국립대였음. 푸산대 아니고. 그냥 합격하고도 남을 정도.
전형구(산공 99) 학우는 “등록금이 오르면 정부 이공계 장학금을 받지 못하는 02학번 이상의 고학번 학우들이 피해를 보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며 “계속 동결해 오던 등록금을 2년이나 연속으로 올리는 것은 실제로 등록금을 내야하는 고학번 학우들의 입장을 완전히 배제한것 아닌가”라며 이번 인상의 부당함을 역설했다. 기획처에서 기준으로 잡고 있는 ‘국립대학수준’도 문제시되고 있다. 고명준(화공 00) 총학생회장은 “서울대의 경우 등록금이 타 국립대학의 1.64배에 달한다”며 “서울대는 연구지원비를 올리기 위해서 등록금을 올린다지만 우리대학은 목표도 없이 그저 ‘서울대가 올리니까 올린다’는 논리로 나온다면 문제가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당시 상황보면 이미 내 선배들 학번들은 굉장한 부담을 느끼고 있었음.
크고 나서 생각해보니 그 수석합격증 paper 버리지 말 걸. 지금은 digital로 온다던데 맞나?
유성이도 수석 그거 paper 받아봤으려나? 수석입학이 아니라 수석졸이지?
아직도 내 마음속에선 대한민국 과학계에 큰 일을 해내고 싶다라는 야망은 들고는 있는데 노력 부족.
미국에 있는 기후조작이 가능하다는 음모론이 아닐 거라 보고 그거부터 해서 아예 외계어로 재편해버리고 싶음.
그래서 나는 일종의 비밀조직 제2의 광명회를 창건하여 우리들만의 언어를 구사하고 그것을 외계어로 칭하고 ㅋㅋㅋ 미개한 것들은 어차피 그걸 해독 못해서
레딧에 있는 세계 최고의 해커라고 하는 캐나다인도 끌여들여서 어나니머스 말고 우리 쪽에서 활동하자고 제안.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미국에서 가면무도회를 하고
AI는 어차피 학습 안된 부분이라서 자료가 없으면 영원히 학습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