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5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12월 내에 주주총회를 통해 정관을 변경한 다음 내년 1월 본사 이전 등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해운은 1982년 설립 이후 원유와 석유제품, 액화천연가스(LNG)·액화석유가스(LPG) 등 에너지를 수송해왔다.

작년 2조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인력은 해상 직원을 포함해 1천398명이다.


에이치라인해운은 2014년 한진해운 벌크 부문을 바탕으로 설립돼 철광석, 석탄, 액화천연가스(LNG) 등 원자재와 에너지 수송을 전문으로 하는 선사다.

작년 매출액은 1조3천억원으로 인력은 해상 직원을 포함 1천150명이다.



하나씩 내려오기 시작하네

해양수도 부산 

<추가>

전 장관은 "국가적 목표인 해양 수도권 조성에 함께해주신 에이치라인해운과 SK해운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전 기업과 임직원이 부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 지자체, 공공기관과 협력해 실질적이고 전방위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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