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으로 기어 들어와서 계탔네.


세종시장 자체가 이름이 원래는 세종시장이 아니었고


그 시장규모 자체가 부산시에서 제일 형편없는 시장 규모인데


어저미 미만 촌동네에서 살다가 제2의 도시로 상경했으면 


매일 아침 도게자를 박아야 마땅한 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