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나라가 휘청이면 니가 누굴지지한건 중요하지 않아 ㅋ
그 풍파속에서 살아남느냐. 살아남지 못하느냐의 차이만 있을뿐이지.
지금 사회가 이게 똑바르게 굴러가고있다고 생각해?
공영방송은 민주당 나팔수가 되고
각종 언론매체에선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도해주는것도 없지.
국보법폐지.내란전담재판부신설.검찰해체.공수처.대법원증원.쿠팡야간배송금지.대장동항소포기.대법원장 입건. 환율 1500원 내가 알음알음 찾아봐서 아는건 이정도 뿐이지만
결국 니들도 같이 파도에 떠밀려갈뿐 배위에 있다고 착각하지마
ㅋ
나처럼 언제라도 나라를 갈아탈수 있는 사람만 살아남는거야
니들은 선택한 그대로 대가를 치뤄야될꺼고
자기 행동에 대한 결과를 책임지면 되는거야 ㅋ 어린이 아니잖아? 난 그냥 방관자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