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먹었던 생선 미역국
미역국에 생선 넣어서 했는데 와 그건 진짜 졸라 비리더라…
난 홍어, 남해 멸치쌈밥의 멸치, 가끔씩 못만든 돼지국밥, 가시있는 추어탕, 멍게, 해삼 등등 졸라 많은데.
가끔 Rare도 아닌 아예 안익은 스테이크(중국 식당) 등등 입이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고수도 추가. 대만 유명한 화전찜빵인가 거기 안에 고수 들어있어서 난 딱 1입만 먹음...
털있는 수육도 안먹음.
까다로움. 남들은 꼴값 떨고 유난 떤다고 그러더라.
게장도 비려서 못먹음. 한입 먹고 토할 뻔했지. 밥도둑은 맞더라. 방금 먹은 밥이 올라오려고 그러더라.
대구에 있는 고기도 못먹음. 일단 안먹어봤지만 뒷고기랑 돼지껍데기도 못먹는데.
꽃등심, 꽃살 같은 건 잘 먹는 편. 차돌박이도 먹음.
난 홍어, 남해 멸치쌈밥의 멸치, 가끔씩 못만든 돼지국밥, 가시있는 추어탕, 멍게, 해삼 등등 졸라 많은데.
가끔 Rare도 아닌 아예 안익은 스테이크(중국 식당) 등등 입이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고수도 추가. 대만 유명한 화전찜빵인가 거기 안에 고수 들어있어서 난 딱 1입만 먹음...
털있는 수육도 안먹음.
까다로움. 남들은 꼴값 떨고 유난 떤다고 그러더라.
게장도 비려서 못먹음. 한입 먹고 토할 뻔했지. 밥도둑은 맞더라. 방금 먹은 밥이 올라오려고 그러더라.
대구에 있는 고기도 못먹음. 일단 안먹어봤지만 뒷고기랑 돼지껍데기도 못먹는데.
꽃등심, 꽃살 같은 건 잘 먹는 편. 차돌박이도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