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머리말이 길더라일반인 : 부산은 지방도시, 다른 동네다. 갈 일 딱히 없지, 바닷가 갈거 아니면.. 그 동네 사람들은 가긴 하겠지? 부산인 : 우리는 제2수도 사람들로서, 일자리만 있으면 전국에서 몰려올 엄청난 도시다. 이런 차이가 있는듯 다시 생각해보니 꼬리말도 길더라
일반인:아 부산 관광 잘했다 집에 가야지
부산인:마 부산에 살고 싶어 죽겠제? ㅋㅋㅋ
@ㅇㅇ(211.193) ㄹㅇㅋㅋ 에휴
엊잘알 ㅋㅋㅋ
멍청한 새끼. 지방도시지만 2의 도시인걸 대부분 인정하고 갈일이 없는 도시가 아니라 한번쯤 가보고싶은 도시 서울과 다른 매력이 있는 도시라고 인식 그리고 현지사람은 바다를 더 안간다. 어떻게든 부산 깎아내릴려고 고생한다.
당일치기 정도로 가보고 싶은 도시지, 서울이나 대구처럼 살고싶은 도시는 아님 에휴
똥 대구가 거길 왜 끼냐 병신아.
ㅋㅋ
아직도 착각 속에 빠져사는 그들이 불쌍 에휴
사실인데? 부산보다 서울제외 인프라 좋은 곳이 없어.
정확히 부산인 마인드 ㅋㅋㅋㅋㅋ 인프라 좋다는 말 자체도 공감이 안가지만 그렇다 해도 그 인프라 때문에 부산 갈 사람은 없늠 에휴
이런 애들이 강북 빌라 반지하 살면서 서울 부심 부리지
강북 빌라가 부산 아파트랑 비슷한 가격이라는게 참 에휴
부산을 너무 까고싶고 부산에 대한 열등감에 찌들어있는 도갤러가 억지로 감정절제하고 욕절제하면서 정상인인척 '일반인' 이라고 붙여놓고 글쓴게 절절히 느껴짐ㅋㅋㅋㅋㅋ
화난 부산인 2,ㄷ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