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라면은 서울에 갈만한곳도 없고
문화생활도 뒤지게 없다는 방증임
이태원처럼 뭐 있으면 쥐떼처럼 몰려가서
하루 8시간 줄서다가 끼여 뒤지는
그들만의 "문화생활"
니혼진들이랑 같이 부산 바닷가에서 라면 먹고 싶다.
우동도 좋아.
니혼진들이랑 같이 부산 바닷가에서 라면 먹고 싶다.
우동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