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라면은 서울에 갈만한곳도 없고 


문화생활도 뒤지게 없다는 방증임



이태원처럼 뭐 있으면 쥐떼처럼 몰려가서


하루 8시간 줄서다가 끼여 뒤지는


그들만의 "문화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