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간을 거의 반 히키마냥 살아왔고
제대로된 직장은 가져 본적도 없으며 일용직 전전......
그죠차도 제대로 일도 안하고 당연히 40줄을 바라보는 지금까지도 모아놓은 돈 한푼 없고 빚만 2천만원.....
친구도 없고....
대학중퇴로 고졸인생...나이만 먹었고 주변은 다들 결혼하고....
이룬건 없고 인생의 가장 찬란하게 빛날 20대 30대가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버림.......남은건 빚과 지나가버린 청춘과 얼굴 몸에 자글자글한 주름뿐....
진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나 하......
님들이라면 이 상황이면 뭐부터 시작하겠는지....
히키라서 사회로 나가도 적응하기가 쉽지 않겠네. ㄷㄷ
햄 어제 하루종일 고객님들 상담하고 계약 따냈다.
취업을 안했으면 알바라도 매일 꾸준히 했으면 저렇게 빚쟁이는 안됐을텐데.
알바 꾸준히 하는 사람들 다들 빚쟁이 아님.
우리 회사로 데려오려고 해도 입사시험 난관이 있어서. 통과 못하면 일 못해.
그런데 통과해도 히키라서 실적 허당일 거 같은데. 아는 사람이 많을수록 유리하거던.
금융업계.
왜 아는사람 많을수록 유리한가요? 들어가려면 조건은 무엇이고요
금융 상품 팔려면 영업력 필요해. ㅠ
자신감과 공부만 잘하면 가능성 있긴 함.
부산 4년제 지사립 입사시험 떨어졌다.
보험 가튼건가요? 고졸입니다
ㅇㅇ
고졸 지원자도 떨어졌음. 여자애.
은행업계로 이직하고 싶긴한데 일단 저기도 나한테 계속 전화오던데.
전화가 온다는 것은 실적 올릴려고
증권사 PB도 실적 중요함. ㅋㅋㅋ
KPI 실적 은행에서 채우려고 할거고.
급여 어느정도 받으시는지요
여기는 사람마다 다름.
월 1000 이상 버는 사람 500 이상 버는 사람 다 제 각각.
현대에 우리학교 출신 많다던데 접촉을 좀 해보고 싶긴한데.
현대가 big 5중 꼴지네. ㅋㅋㅋㅋㅋ 안가.
그래서 난 차라리 제조업을 추천.
헌터 회사 못가냐고 살살 꼬셔봐라.
헌터가 대구 ㅈ소 다니지만 월 400 이상 번다.
헌터는 형처럼 09-06가 아니라 헌터는 교대 뛰는 애야.
우리회사 시험보러 올래?
도전해볼래? 떨어져도 다시 재시험 보는 지사립대생들도 있음.
S대기업은 너 못들어감. 신용도 때문에 면탈임.
형이 거기도 합격했었거던. K도 언제든 가능.
시도해보고 떨어져서 대갈박이 떨어진다 싶음 걍 헌터 대구 ㅈ소 들어가게 해달라고 헌터에게 이야기 잘하면 너 받아준다.
대구에 ㅈ소 1군데 내 친구 일하는데 너 거기 소개는 내가 시켜줄 수 있음. 대신에 업종은 제조업 아니고 건설업임.
햄은 대구에서도 이미 오시라고 차비 지원도 해준다고 하더라. ㅋㅋㅋ
2천은 요즘엔 빚도 아님...
겨우 2천 가지고는 개인회생 이딴거 하려고 하면 주변에서 욕함 겨우 그걸로 회생하냐고 2천이면 채무조정만 해도 월 30도 안나감
막말로 나나 내 주변 경험으로 2천은 시드 한 300갖고 해도 4~5번에 한번 코인 몰빵해도 1번 정도는 따는 돈임
ㅌ najsj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