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도의원은 이 같은 주장의 근거로 연간 2천100만 톤(t)의 조강 생산 능력을 갖춘 광양제철소 매출액이 포항보다 2배가량 많고, 광양이 국내 최대 제철소로 도약한 이면에 대기오염과 소음 등 환경 피해를 감내한 지역 주민들의 오랜 희생을 내세웠다.  강 도의원 말대로 포항제철소는 요즘 광양제철소 벌이로 먹고사는 게 맞다.


알다시피 바다를 메워 만든 광양제철소도 초기에는 '아산'에 건립 예정이었다. 하지만 포스코(포항제철소)는 정권을 설득해 광양으로 밀어붙인 결과 여의도 5배 크기의 세계에서 가장 큰 제철소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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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가 포항제철소보다 규모와 매출액이 2배 이상임 더구나 신사업은 포항 패싱에 광양 몰빵으로 앞으로 저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