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해운 업체 본사 이전을 통한 해운 산업 집적화도 추진할 예정이다. 매출 기준 국내 7위와 10위권인 SK해운과 에이치라인해운은 이미 본사를 부산으로 옮기겠다고 약속한 상태다. 해운 산업 집적화는 국내 최대 해운 선사인 HMM 본사 부산 이전이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 동남권투자공사 설립과 해사법원 본원 설립 등 해양 정책과 산업, 금융과 사법 기능을 아우르는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작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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