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출신이 느끼기에

충청도 사투리 그니까

서울말인데 ~여,~겨 이정도는 잘못느낄수있는데

~유,~슈 들어가면서 조금 이질감을 느끼기시작하게됨

여기에다 ㅈㄴ 느릿하면서 전혀 서울말과 다른 억양과 사투리를

쓰면 더이상 수도권과 인접해있지만 강원도와같이 

역시 다르구나 느끼게됨


말투가 느리면서 어눌하면서 ㅈ같은 답답함을 느끼면서 

바보같이보이고 괜히 멍청도가 아닌거같다 느끼면 그 느낌이 맞음


역시 수도권 제외 지방들은 ㄹㅇ 한통속임을 알수있음

차별받고 좆같이 역하게 살아오니 사투리에서 그 좆같은병맛을 

느끼고 도망치게됨 

엮여봐야 좆같음을 직감하게되거든


서울은 깍쟁이 싸가지없는게 있는데 기득권놈들이 수백년이상

지역차별해와서 이젠 전국적으로 권력분산이 필요하다


충청에 입법,행정 몰아주면 제2의 기득권행세하려들테니

서울 수도권은 사법,문화 갖고가고

영,호남은 대기업 본사 이전유치 및 각종 정부 부,처 이전받고 

발전시켜나가야함

그게 균형발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