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 죽고 여동생들과 모친이 장남 유산 빼앗아도

집안분란 막는다고 효심으로 참고

장남은 그동안 일하며 번 돈 다 모친에게 효도한다고 씀


결국 새해에도 장남은 이런 허름한 곳에서 지낸다

여동생들과 모친이 장남을 부동산투기에 이용하고 있더라


장남이 1977년생이고 평생 희생하듯 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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